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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조건에 따른 활성슬러지 미생물상의 변화
✍️ sky2888 📅 2020.01.07 14:45 👁 168
(1) 당
 
효모증식 --> 방류수혼탁
 
pH저하 ---> 곰팡이 증식 --> 벌킹
 
당이 높은 농도로 폐수에 함유되어 있으면 세균대신 효모가 증식되기 쉬우며 또한 당이 분해되어
 
유기산이 생성되므로 pH가 저화되면 낮은 pH에서 잘 증식하는 곰팡이가 폭기조에 증식하여
 
우점화하게 된다.
 
효모는 슬러지플럭을 형성하지 않으므로 침전조에 침강이 되지않고 부유상태로 있으며 침전조 유출수
 
에 포함되어 유출되므로 처리수가 매우 혼탁해진다 한편 곰팡이가 우점으로 폭기조에 증시되면
 
벌킹이 발생되어 슬러지 침강이 매우어렵게 된다.
 
 
(2) 전분
 
N,P부족 ,DO부족 ----> 벌킹,점성슬러지
 
전분은 당 축합체이므로 당이 기질일때와 비슷한 영향을 미생물에게 미친다.
 
전분은 고분자의 탄수화물이므로 N,P가 부족하기 쉬우며 또한 산화시 DO도 부족되기 쉬워 벌킹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게된다.
 
특히N,P가 부족할 때 슬러지에 점성이 있고 또한 폭기조 수면에 점성의 거품이 발생될수 있다.
 
 
 
(3) 단백질
 
단백질-->거품
 
미생물 이용가능 N 부족-->벌킹
 
폐수내에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으면 폭기조는 물론 집수조에서도 거품이 많이 발생된다.
 
거품이 발생되면 폭기조내 활성슬러지에 산소공급효율이 저하되며 거품이 심할경우 폭기조를 넘쳐흘러
 
폭기 자체가 어렵게 되는경우가 있다.
 
비록 단백질농도는 높으나 단백질은 폐수처리과정에서 미생물에 질소원으로 이용이 거의 안되므로
 
질소의 부족이 일어나 질소결핍에 의한 슬러지벌킹이 발생되기도 한다.
 
 
(4) 기름
 
슬러지에 기름부착 ---> 슬러지부상
 
방선균증식 ---> 스컴,거품,슬러지 부상
 
미분해 기름 ---> 방류수 BOD,COD증대
 
 
오수처리장에서 폭기조의 폭기를 일시 중단하면 곧바로 슬러지가 폭기조 수면에 부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폐수를 통해 유입된 기름이 활성슬러지 플럭에 부착이 되기 때문이다.
 
기름성분은 대체로 폐수처리과정에서 분해가 완전히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방류수의 BOD나 COD를 증가시키는 요인이 된다.
 
그리고 기름은 방선균증식에 중요한 기질로 작용하는경우가 많다.
 
기름이 유입되고 활성슬러지의 SRT가 길게되며 방선균이 증식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방성균의 증식은 거품과 스컴의 발생 그리고 슬러지의 부상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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